2007/04/13
오늘의 테마 여행은 바로
"RENE MAGRITTE 展"
(솔직히 전 이런거 잘 이해 못하는데, 여자친구가 오래전부터 보고싶다고 졸랐던 거라... ^^;)

보는내내
"작가의 머리속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RENE MAGRITTE 展"
(솔직히 전 이런거 잘 이해 못하는데, 여자친구가 오래전부터 보고싶다고 졸랐던 거라... ^^;)

보는내내
"작가의 머리속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나오는 길에 좀 쉬고 있습니다.

관람객들 모두 나름 자신의 방식대로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었어요.
솔직히 작가의 상상력이라는게 잘 이해가 가지는 않더라구요.
본인이 아니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는거 아닐까요?
하지만, 작가가 이해하라고 만든 작품도 아닐거고...
꼭 이해해야만 하는것도 아니고...
결국은 작품은 내 나름대로 쳐다보고, 이해해고, 정리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물론 작가의 의도를 이해한다면,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욱 좋겠죠...
빨리 보는 눈을 키워야 할듯;; @@;)
솔직히 작가의 상상력이라는게 잘 이해가 가지는 않더라구요.
본인이 아니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는거 아닐까요?
하지만, 작가가 이해하라고 만든 작품도 아닐거고...
꼭 이해해야만 하는것도 아니고...
결국은 작품은 내 나름대로 쳐다보고, 이해해고, 정리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물론 작가의 의도를 이해한다면,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욱 좋겠죠...
빨리 보는 눈을 키워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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