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터치를 지르다~
아직 아무것도 못해보고 제대로 만져도 못봤지만~
개봉했을때 그 느낌이란~ ㅋ
이건, 애플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모르리라~ ㅋ
이제 열심히 가지고 노는 일만 남았구나~
아무쪼록 오래~오래~ 가지고 놀아야지~
하지만, 아이폰 나오면 그냥 어디론가 가버릴지도 몰라~
참... 산게 엊그젠데, 애플코리아에서 드뎌 환율적용해서 가격을 올렸더라~
280,000이었던게 379,999원... ㄷㄷ;;
며칠사이에 10만원이나 올랐다는...
이넘의 환율! 욕이 나오다가도 난 다행이라는 생각;;
아무튼 우리나라에서 판매를 늘려가던 애플에겐 좀 안좋은 일이 아닐지;;
환율은 언제쯤 제자리로 돌아올려나;;;
이거 해킹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지금도 충분히 좋은데, 더 많은 것을 보고싶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