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을 위해 채워야 할 마음의 양식들!
드디어 2010년이 됩니다.
1월1일, 뭘할까 하다가 최고로 추운 요즘 날씨이기에 따뜻하게 안에서 놀기로 하고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원래 이걸 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CGV(할인이 되서 여기서만 봅니다.) IMAX는 1월1일~3일 모두 매진입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스타리움도 완전 매진입니다.
지금까지 영화사상 IMAX(표가 비쌈에도 불구하고)가 이렇게 매진된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영화의 힘이 대단하네요.
벌써 500만을 넘기고, 외화사상 초유의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천만을 넘을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네요.
어찌됐던,
IMAX로 못볼바에는 조금 기다렸다가 보기로 하고,
대신에 선택한것.
네~ 바로 이것입니다.
이런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랑 쑨양은...
별로 좋지 않다는 관객들의 평을 뒤로하고,
일단은!!!
'직접보고 판단하겠어'라는 쑨양의 말에
바로 예매 했습니다.
두 눈으로 직접보고, 와서 판단하겠습니다~

결국 아바타 예매. 1월11일 월차때 보러갈려고 함;
영화야 한동안 계속 하겠지만, 영화 예매가 가능한 1월 3째주까지 주말은 아이맥스 풀 예매;;
3D 디지털관도 거의 예매;; 그나마 일반 관은 자리가 넘쳐남;;
이영화는 진정 IMAX관에서 봐야 한다는 관념이 자리 잡은듯;;;(나도 그렇고;)
맨앞에서 두번째지만, 그래도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