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해운대를 보고 광안리로 이동하여.. 회를 사가기로 했는데...
아주머니까.. 어찌나 터프하신지.. 우리 말을 제대로 듣지도 않으시고..
마구잡이로 이거저것 넣는 바람에.. 5만원이라는 거금을 쓰게 되었다..;;
아이스박스에 회와 여러 해산물을 담아.. 구미로 출발..
현아집에 도착하니 벌써... 저녁준비를 다 해놔서..
바로 저녁식사와 함께.. 술자리가 벌어졌다..
회에.. 현아가 한 물메기 매운탕까지.. 안주가 너무 좋아선지..
꽤 많은 술을 마셨는데도 그 다음날 아침이 그리 힘들진 않았다.
하지만.... 다음날 현아남편의 추천 해장국.. 육개장을 기다리며
준혁이 이쁜얼굴 찰칵!!
지금처럼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라~~^^
근데 진짜 카메라를 사야겠다... 사진이 영... 그렇네~
아무튼 올리느라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