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처에서 저녁을 먹구 커피 한잔 마시러 간 커피숍 "sweet zone 세번째 이야기"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어서 버스타고 지나갈 때마다 분위기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들어가 봤다.




가게 안은 아담했지만 주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이쁜 그림들로 분위기 좋게 꾸며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