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을 가다


(서울시립미술관 "Rene Magritte"전을 보고 나오는 길에 들렀습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봄에 잠깐 시간내서 둘러보기엔 참 좋은거 같습니다.
야경이 멋지다고 광고에 써놓았던데, 다음엔 밤에 함 가봐야 할 것 같네요~